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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밤까지… 제2인생 향한 시니어 배움터 풍경
-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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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속마음 저격, 부모님이 뽑은 어버이날 선물 BEST5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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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있어도 현금 부족… 주택연금, 노후소득 대안 되려면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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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경로당 개방성 강화하고 세대 통합 공간으로 탈바꿈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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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맨발걷기 행사 눈길 ‘주말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 치유’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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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10주년 기념] 독자들이 원하는 ‘진짜 시니어 매거진’은?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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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10년 후 유망직업은?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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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 “노인 일자리, 경험과 역량 자산화가 핵심”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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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능인선원서 제등행렬 열려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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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많이 받는 노하우? 비법은 있다!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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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어버이날·스승의날', 상황별 가정의달 인사말 총정리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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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한국 12개 코스 선정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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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와 전라도 가로지르며 즐기는 봄꽃 여행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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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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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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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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