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950년대의 '담배 사탕' 입력 2014-01-03 09:33 (사진=AP/뉴시스)1953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미국 노스다코타주에 사는 다섯살짜리 남자아이가 담배모양의 사탕을 물고있는 모습이다. 이달 11일은 1964년 미국의 루터 테리 공중보건국장이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공식 발표하며 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날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하나은행 대표 시니어브랜드 ‘하나더넥스트’, 파크골프 대회 현장 이벤트로 시니어에 인기 “국민연금 깎일 걱정 덜었다” 노령연금 감액 기준 월 519만 원으로 상향 충북 SR포럼 개최 “AI가 바꾸는 일상, 고령사회 디지털 활용 논의” 고령 경영자의 ‘치매 오너 리스크’, 제2의 치매머니 되나? “약이 병을 고치는 게 아니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브라보 문화 이슈] 송해 이후 4년, ‘전국노래자랑’은 계속된다 2. 노후소득부터 돌봄까지, 초고령사회 대응체계 강화 3. 어머니의 느린 걸음이 가르쳐준 인생의 속도 4. [브라보 문화 이슈]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말하는 노년의 돈ㆍ행복ㆍ우정 5. 초여름 그린 위 뜨거운 승부…강남3구 파크골프 동호인 한자리에 브라보 추천뉴스 1. “전자담배는 괜찮다?” 50대 이상 전자담배 사용 늘어 2. ‘홍길동’ 아닌 ‘홍길동(단체)’로 표시, 사기 악용 ‘삼행시 통장’ 차단 3. 일하는 시니어 근로장려금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 4. [포용금융 리포트 ②] “주변에 은행이 없어요” 소외되는 고령층 5.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전국 확대, 평가 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