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
-
- 신록의 계절 하늘이 내린 축복, 복주머니란!
-
- 황진이 뺨치게 예쁜, 참기생꽃
-
- ‘꿈속에서라도 보고 싶다’, 해오라비난초!
-
- 여름 땡볕 즐기는 ‘물의 요정(妖精)’ 각시수련!
-
- 바위구절초·산용담 만개하고 들쭉 열매 익어가는, 가을 백두산
-
- 가을 갯벌의 붉은 카펫, 해홍나물
-
- 고산에 쉼터 마련한 ‘어부의 꽃’, 닻꽃!
-
- 서해 절벽에 박힌 보랏빛 보석, 변산향유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들에게 세배하는, 복수초!
-
- 설날 아침 터진 ‘겨울꽃’, 동백
-
- 봄을 알리는 ‘야생 백합’ 산자고!
-
- 연분홍 봄을 찬미하는 ‘바람꽃의 종결자’ 남바람꽃
-
- 남녘의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자란!
-
- 태양을 닮은 ‘여름꽃’, 털중나리
-
- 우리 꽃, 가솔송!
브라보 인기뉴스
-

-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

- 성우가 말하는 목소리 관리법
-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쉽게 쉬거나 탁해지고, 말끝에 힘이 빠진다고 느꼈다면? 감기 같은 일시적인 질환 때문이 아니라, 나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변화일 수 있다. 자꾸만 듣고 싶은 목소리를 되찾는 방법이 있다. 간단한 습관으로 목소리를 관리해보자. 목소리는 ‘생활 습관의 결과’ 성대를 지지하는 근육이나 폐 기능이 약해지며 호흡량이 줄어들면 좋은 소리를 내기 어려워진다. 이를 의학 용어로는 ‘노인성 음성 장애’라고도 한다. 노화로 인해 성대 근육이 약해지면 목소리가 떨리거나 힘이 빠지고, 소리가 거칠어지거나 톤이 높아진다. 폐활
-

- 명품 성우로 다시 태어난 인생 2막
- 매일 아침 목소리 훈련으로 하루를 여는 사람들이 있다.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거나 말끝이 흐려지고, 긴 문장을 끝까지 이어가기 힘들어진 나이. 누군가는 이런 변화를 ‘늙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지만, 누군가는 그 순간을 ‘말을 다시 배우는 계기’로 삼는다.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명품성우 과정은 이렇게 모인 시니어들이 다시 마이크 앞에 서는 곳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은퇴 이후에도 목소리로 세상과 연결되고 싶다는 마음. 이 나이니까 할 수 있는 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서울 모처의 녹음실을 찾은 날,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

- ‘남길 말 vs 거둘 말’ 실생활 적용 시니어 말 사전
- 2026년 병오년은 말띠 해다. 말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말(言)이다. 특히 시니어에게 말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다. 이에 시니어가 남겨야 할 말과 거두어야 할 말,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언어 습관을 정리해봤다. 새해를 맞아 말을 더 잘하고 소통 잘하는 어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의 사전’을 준비했다. 본 기획에는 언어·소통 전문가로서 강원국 작가, 김숙기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 원장, 박경희 마음치유 강사, 신기원 행정
브라보 추천뉴스
브라보 테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