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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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에세이] 눈 내리는 길
-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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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대교 건너 신안 가거들랑… 1004개 섬의 다른 이야기
-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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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온가족이 즐기는 설 연휴 축제 한마당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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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 앙투아네트’ 10주년 공연” 2월 문화소식
-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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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 정철의 파란 만장한 삶… 강직한 기품 남아있는 진천
-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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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계획 세워볼까?” 고요한 작은 시골 마을, 변산
-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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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수록 간절하다” 글쓰기 시작하는 법
-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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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와 예체능 전문가 잇는 서비스, 월드클래스 플랫폼 ‘시동’
-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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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에세이] 새해 동해의 태양
-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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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이항로 생가와 용문사의 천 년을 산 은행나무
-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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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르담 드 파리’ 5년만 귀환” 갑진년 1월 문화소식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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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몸과 마음이 단단한 새해 열기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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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혁부터 한석규까지… 용띠 스타, 청룡의 해 열일 행보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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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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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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