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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집에서 즐기는 부산의 맛 냉채족발과 부산어묵탕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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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지 않고 일하는’ 최순호, 그가 현역일 수 있는 이유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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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미리 준비했더라면…“현금흐름과 인적 자산 중요”
-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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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로 서류부터 보석까지… “13년간 배달일지, 곧 책으로”
-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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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장면 한 그릇 배달, 이렇게 힘들었나?
-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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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 보험 점검, 노후를 바꿔… 가입과 해지 전 필수 점검 사항은?
-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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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면 쓸모 있는 6가지 자산 관리 상식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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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고령자, 식료품 쇼핑 ‘스마트’하게 한다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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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 품었걸랑 정자에 오르라… 원림의 귀감, 남원 광한루원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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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무더운 8월의 문화소식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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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도 넘는 무더위, 기력 떨어진다면? ‘1분 지압법’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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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결혼’으로 여는 제3의 인생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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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주문형 택시’ 실험… 고령자 이동 수단으로 정착할까?
-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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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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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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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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