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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암과 폐섬유증 수술 후, 귀촌 통해 찾은 건강한 ‘새 인생’
-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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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유행이라는 파크골프, “어떻게 시작할까?”
-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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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배달음식 이것 신경쓰고 먹자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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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현대의학 난제, 양·한방 통합의학으로 해법 찾아”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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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쓰는 3대 배달 앱, 고령자도 쉽게 쓸 수 있을까?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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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최후의 보루, 최소 생활비 지키는 ‘압류방지통장’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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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대비 고령친화도시 변신 꾀하는 지자체들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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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배움터] 디지털 기기로 드라마와 영화 보기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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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워드 호퍼의 세계, 한 공간에 담아” 이세영 디자이너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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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올여름, 국내 주요 호텔 주력 빙수 Top 5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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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년 한국 취업자 53.7세, “OECD 평균보다 10살 많아”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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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시민 노후 동반자,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를 가다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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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위한 평생교육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해야"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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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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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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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①] 병원 문 앞에서 ‘아차!’ 한 적 있다면](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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