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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개 키우면 치매 위험 40% 감소… 고양이는 ‘글쎄’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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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출연에서 아빠 역할까지… 요즘 가장 바쁜 '옛날 사람' 김정민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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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읽기 좋은 도서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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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인생전환 성공한 4가지 중장년 유형은?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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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ㆍ무배우자일수록 “요양시설 생활 필요해져”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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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위스테이 별내 “대안적 주거 모델”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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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유감(有感) : 환갑에 다시 시작하는 청춘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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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지배구조 전문 미디어 '더 이코노미' 창간…"한국경제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 될 것"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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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고마쓰·아오모리 운항 재개… 인천발 일본행 하늘길 모두 되살려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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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기 힘든 인연의 고리 “나는 두 남편과 사는 여자”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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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 트인’ 日 요양기관, 2023 굿 디자인 대상 수상
-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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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문화페스티벌, 2만 시니어와 함께 웃었다
-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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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층 ‘맨발 걷기’ 열풍, 무작정 따라 하다간 ‘낭패’
-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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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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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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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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