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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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를 위한 활동 주역, 중장년 세대 주역으로 ‘부상’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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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배움터] AI 개인비서 에이닷 쉽게 사용하기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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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내음 물씬 굴국밥과 매생이굴전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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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위에 ‘뇌졸중 주의보’, 전조 증상 ‘FAST’ 기억하세요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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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해외 이색 웰다잉 문화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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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MUT(멋):] 퍼에 얽힌 이야기
-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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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으로 되새긴 삶의 의미, 임종 체험 현장을 가다
-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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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랑 끝 몰린 위기의 40대… 경제적 위기에도 지원 제도는 부족
-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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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참여 확대, 보람일자리 원동력” 서울시 성과공유회 개최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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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막했던 판로, 보람일자리로 온라인서 실마리 찾았죠”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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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최고령 할머니 116세로 별세, 현존 최고령자는 115세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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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통증에 약침 치료, 물리치료보다 경제적”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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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달산 기슭에 깃든 골목 이야기, 레트로 목포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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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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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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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디지털 건강관리의 장점은 기억해야 할 일을 대신 알려준다는 데 있다. 시니어가 가장 체감하기 쉬운 기능은 복약 알림이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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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②] 걸음과 잠이 건강 데이터와 돈이 된다?](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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