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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쉬코리아, 삼청동 라이프스타일 담은 ‘오뉴 로컬 페스타’ 개최
-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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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병원 교수들이 말하는 ‘늦게 늙기’, 노화 막는 ‘슬로우 에이징’이란?
-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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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닌텐도 사랑 “고령자 예외 되면 안돼”
-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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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에이지’ 시대가 온다… 65세 사회 주역으로 부상
-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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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고용률 '중장년'이 견인 “보상보다 유연한 근무 환경 중요”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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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에세이] 가을 여행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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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최고의 명문 란하이 골프클럽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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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무릎 건강, ‘예방’이 답… 콜라겐 선택이 중요한 이유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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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생활 미래 한 눈에"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 개막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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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교 전역 후 인생 2막 “귀농 위한 초석 찾아”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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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와 산에서 나는 별미, 대하찜과 표고버섯전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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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원치 않았는데…” 실버타운 예찬론자 된 입주자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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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자생한방병원, 저소득 여성청소년에 1000만원 상당 위생용품 지원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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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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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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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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