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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치매에 걸린 아내와 수익자 연속신탁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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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실버타운과 요양원 어떻게 다를까?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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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시니어 트롯 가요제,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박람회서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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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치아픈 무릎 관리, 콜라겐이 답일까?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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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문턱’으로 차별화된 실버타운, 더 클래식 500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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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아론 코스로우 "한국 노인, 치열한 삶 거친 영웅들"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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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절반, 연금 ‘월 38만 원’ 못 받는데… 연금 개혁안 표류 중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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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나고야, 시민 치매 검사 비용 ‘전액 부담’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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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급 지향하는 실버타운, 롯데 VL르웨스트
-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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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팬덤 비결 ‘세 가지’… ‘주접이 풍년’ PD가 말하는 중년 덕질
-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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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바다와 산에서 나는 별미 가을 대하찜과 표고버섯전
-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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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MUT(멋):] 목도리에 얽힌 이야기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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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나이 75.6세’ 그룹 와일드 원즈, 57주년 기념 공연 개최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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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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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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