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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여행은 당신의 여행과 다르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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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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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을 둘러싼 소문들…"개인 계좌 거래를 본다고?"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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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여행, 당연히 달라야 합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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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축제 달력' 지역 축제로 떠나는 소확행 여행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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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로상봉의 달, 8월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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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열질환 신고, 작년의 두 배…65세 이상 고령자 환자 급증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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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영식 희망기금' 사업, 신장장애인에 의료용 전동스쿠터 전달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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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심평원 서울본부, 저소득 아동에 신학기 학용품 지원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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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벌쏘임·뱀물림 사고 잦아…"야외활동 주의 필요”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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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은퇴세대 대상 공공리더십 육성 나선다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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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주거 시장 트렌드는 '건강관리·간병서비스'가 대세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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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세 이상 주택보증부실채무자 최대 99%까지 빚 감면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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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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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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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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