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 지난해 가장 인기 높았던 아파트는 어디?
- 2014-01-09
-
- 창업중기 실패시 원금 최대 70%까지 감면 재도전 기회 제공
- 2014-01-09
-
- 8시간 수면이 적당, 모자라거나 넘치면 사망위험 증가…"이유 있었네"
- 2014-01-09
-
- 한미약품, 희귀질환 폐동맥고혈압치료제 '파센탄정' 출시
- 2014-01-09
-
- [유병장수 시대의 그늘, 치매-①] 한류스타도 비켜가지 못한 50만의 비극
- 2014-01-09
-
- 명지병원, 치매환자 대상 ‘뇌건강인지클리닉’ 개설
- 2014-01-09
-
- 이영하, 선우은숙과 이혼 후 솔직한 심정 고백
- 2014-01-09
-
- 통증 전혀 없는 '안 아픈 주사' 시판 초읽기
- 2014-01-09
-
- 제주호텔에 외국인 투자 활발한 이유는?
- 2014-01-09
-
- [부동산 브리프]포천·부산 등 비서울권 행복주택 건설 ‘탄력’ 등
- 2014-01-09
-
- 직장인 건강보험료 올 1월부터 1.7% 오른다
- 2014-01-09
-
- 작년 30대 그룹 총수 16명 주식자산 증가 '방긋'
- 2014-01-09
-
- [여행] 제주도 식도락 여행 “이거는 꼭 먹어라”
- 2014-01-08
브라보 인기뉴스
-

- 말은 달리지 않아도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 은퇴 이후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낯설다. 매일 반복되던 역할이 사라지고, 몸은 예전 같지 않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이제는 무리하면 안 되지’라는 말이 습관처럼 입에 붙는 순간, 시니어의 삶은 조금씩 움츠러든다. 하지만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재활·힐링승마, 이른바 실버승마 프로그램은 그 흐름에 질문을 던진다. ‘정말 시니어는 멈춰 있어야 할까?’ 그 질문에 조용하지만 분명한 방식으로 답한다. 신정순 한국마사회 말산업진흥부 재활승마지도사(코치)는 실버승마를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니어가 다시 삶의 리듬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
-

- 지혜가 녹아 있는 시니어의 말
- 기억과 관계가 변해가는 시기일수록, 시니어의 말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다시 묻게 한다. 미디어 속 시니어의 말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의 힘을 살펴본다. 경험은 태도가 되고, 태도는 힘이 된다 영화 ‘인턴’은 시니어 세대가 가진 가치를 오늘날의 일터에서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벤(로버트 드니로 분)은 은퇴 후에 다시 인턴으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역량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그와 함께 일하게 된 젊은 CEO 줄스(앤 해서웨이 분)는 처음에 벤을 시대에 뒤처진 인물로 여긴다. 하지만 시간
-

- AI 시대, 말의 본질을 다시 묻다
- 생성형 AI가 감정과 억양까지 모방하며 대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시대에 인간 언어의 고유성과 소통 방식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특히 언어활동이 인지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노년층에게 이 변화는 가볍지 않다. 권상희·정우일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공통적으로 “AI가 대화를 보완하는 도구로 자리 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인간 언어가 가진 관계적 깊이와 정서적 울림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말한다. AI 기반 대화 환경이 확장되는 오늘, 우리는 다시 ‘말의 힘’을 살펴야 한다.
-

-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브라보 추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