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인 사진작가)
맑은 가을날
산사 한켠에 소녀가 피었다
청초한 모습이 무척 가녀리다
산들바람에 하늘거리지만
연분홍빛 웃음을 쉬지 않는다
가을 길목에서 계속 손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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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 한켠에 소녀가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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