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개인 후 한택식물원은 더 영롱하다 입력 2016-07-05 11:06 선호매체 추가 ▲내리던 비가 잠시 그지자 잠자리가 영롱한 잎 위에 앉아 있다. 경기 한택식물원에서. (손웅익 동년기자 손웅익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환절기마다 몸이 흔들?”, 브라보 스페셜리포트 3호 발행 “내가 쓰러지면 누가 올까” 엔딩파티가 묻는 죽음준비 가족에게 돌봄이 필요해졌다 초고령사회, ‘낀 세대’ 부모 돌봄 길어진다 [브라보 레터] 함께하는 돌봄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국민연금 감액, 고령자 근로 의지 꺾었나? 2. 나이 들수록 줄어드는 ‘기댈 사람’ 3. [60+ 궁금증] 간병보험, 지금 가입해도 될까 4. "빵·김밥·짬뽕까지" 10월 가을 먹거리 축제 날짜별 정리 5. 가을 라운딩 공략, 홍천에서의 도전과 즐거움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