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개인 후 한택식물원은 더 영롱하다 입력 2016-07-05 11:06 선호매체 추가 ▲내리던 비가 잠시 그지자 잠자리가 영롱한 잎 위에 앉아 있다. 경기 한택식물원에서. (손웅익 동년기자 손웅익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로또 확인은 QR부터! 안 찾아간 당첨금 581억 원, 자동 지급한다 '빛을 되찾은 날’ 의미를 따라가는 역사박물관 여행 IRP와 연금저축, 둘 다 가입해야 할까 "손주와 뜻깊게" 광복절 무료 나들이 코스 4 폭염에 홀로 사는 어르신, 지역 주민이 안부 살핀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60+ 궁금증] 오래 살수록 배우자와 멀어지는 이유 2. "효도할 줄 알았지" 가장 후회하는 증여 실수 1위 3.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요건 4. “아이 키워본 60·70대가 안다”… 저출산 원인 ‘양육 부담’ 5. [현장에서] 병원과 집 사이,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브라보 추천뉴스 1.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2. 노후 대비로 달러보험? 환율 오르면 보험료 부담 커진다 3. 소액 직역연금 받는 노인, 기초연금 수령 길 열린다 4. 초고령사회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담길 정책은 5. 브라보 리포트 1호 ‘사오정 시대, 73세까지 일하기 전략’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