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개인 후 한택식물원은 더 영롱하다 입력 2016-07-05 11:06 ▲내리던 비가 잠시 그지자 잠자리가 영롱한 잎 위에 앉아 있다. 경기 한택식물원에서. (손웅익 동년기자 손웅익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여야서 법 개정안 발의 잇따라 [숫자로 본 고령화] ②노년부양비, 2046년에 ‘청년 1명당 노인 1명’ 부담 현실화 "금융 앱 쓰기 어려우신 가요?"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강의 [숏] 부부가 같이 기초연금 받을 때, 주의사항 3가지 "고령화 탓?" 금리 떨어지고 재정 흔들린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발걸음 가볍게 하는 추천 아이템 2. [브라보 문화 이슈] 미국 텍사스, 이서진 은퇴 후 살고 싶은 곳 3. [요즘말 사전] 손주와 임영웅의 공통점은? 마음 녹이는 ‘무해력’이란? 4. ‘브라보 골든 보그 2026’ 시니어 패션 열기 “멋은 나로부터” 5. [숏] 부부가 같이 기초연금 받을 때, 주의사항 3가지 브라보 추천뉴스 1. [요즘말 사전] 손주와 임영웅의 공통점은? 마음 녹이는 ‘무해력’이란? 2. 작은 식당이 보여준 고령사회 해법 “시니어를 지역 현역으로” 3. [쓸 수 있나요 ①] “스마트 뱅킹 시대“ 고령층 금융도 스마트한가요? 4. [숏] 65세 이상 꼭 챙겨야 할 국가 혜택 정리 5. 독자 커뮤니티 비바브라보클럽의 ‘두 번째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