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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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 할머니에게 햄버거 사고 사라진 병사 화제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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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아파도 꿈나무들 악기교육 봉사는 멈출 수 없어요”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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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하게 살기-②] 시니어들의 필수 애플리케이션 5선
-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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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식씨 ‘코이카 퇴임 기부 1호’
-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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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재 털어 1억 기부…코이카 임원 '아름다운 퇴임'
-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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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인생] ‘어느 60대 신인가수 이야기’ - ‘슈퍼스타K’ 김대성 스테파노(60)
-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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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도배 봉사에 자선공연도 하는 최준갑 집배원
-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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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 현주소③]실버타운 문제 양산하는 관련 법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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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기획-나이들수록 소통에 힘써라]⑤<끝>소통 전도사, 소통의 휴머니즘을 말하다…박춘희 송파구청장
-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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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발언대]세대갈등에 병드는 한국사회
-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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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하게 살기-①] 스마트폰 고수되기 첫걸음…시니어 행복 발전 센터 ‘스마트폰 강좌’
-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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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만의 대한상의, 진화하는 ‘소통 실험’
-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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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기획 시리즈] ⑤현직 요양보호사 "우리나라 치매 치료 현장을 정확히 아십니까?"
- 2014-03-17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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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살고 싶은가?
- 윤동주 시인은 ‘봄’이라는 시를 통해 봄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돌, 시내 가차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란 배추꽃/ 삼동을 참아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하략)” 바로 봄은 새로 태어나는 시기라고 말이죠.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봄을 맞아 집을 정비해보기로 했습니다. 남녀노소, 장애인, 반려동물 등 모두가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관점에서,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집이란 무엇을 갖춰야 할까 고민해보았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 덕에 음성 명령으로 모든 기기의 제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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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던 동네에서 늙고 싶다
- 고령자에게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다. 낮은 문턱과 안전한 욕실, 병원과의 접근성, 익숙한 이웃과의 관계까지, 삶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조건이 된다. 초고령사회에서 주거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과 존엄의 문제다. 각종 통계를 통해 꽃중년이 원하는 노후 주거의 현실을 짚어보고, 우리 사회가 준비해야 할 방향을 살펴본다. 고령자,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 통계청의 고령자 통계(2023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950만 명이었으며,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 고령 가구는 549만 1000가구로 전체 가구의 25.1%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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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증·노인 일자리’ 손주 키운 경험, 일로 연결하다
- 황혼육아 시간은 소진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손주를 돌보며 쌓은 경험은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자산이 된다. 아이의 생활 리듬을 읽고, 감정을 다루며, 안전을 책임졌던 시간은 돌봄 노동의 핵심 역량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꽃중년은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일하며 소득을 창출할 수도 있다. 자격과 직업으로 잇다 황혼육아 경험을 살려 아이 돌봄 일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선택지는 ‘아이돌보미’와 ‘베이비시터’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운영체계와 수입구조, 일의 성격은 분명히 다르다. 자신의 체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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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연 넘어 마을 조손까지” 황혼육아, 혼자가 아니라 함께
- 지자체를 중심으로 공동육아에 나서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 흐름은 조부모 세대에서도 뚜렷하다. 할머니·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황혼육아 교실’이 잇따라 생겨나며, 조부모들은 이곳에서 육아를 배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눈다. 기쁨과 고충을 공유하고,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을 회복해간다. 더 나아가 실제 조부모·손주 관계를 넘어, 지역 공동체 안에서 형성되는 ‘확장된 조손 감각’이 새로운 돌봄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함께 배우는 황혼육아가 필요해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이른바 ‘황혼육아 교실’과 자조 모임은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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