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
- [문화공감-오늘의 할인티켓] 유럽 오페라극장 주역가수 초청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
- 2014-07-14
-
- 투어2000, 국내 여행 패키지 ‘디스 이즈 코리아’(This is Korea) 출시
- 2014-07-11
-
- [서경덕의 전국 유명 휴양림을 찾아]단양의 멋과 아름다움을 황정산에서 느끼다
- 2014-07-10
-
- [문화공감-오늘의 할인티켓] 2014 한 여름을 탭핑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 2014-07-10
-
- [문화공감-오늘의 할인티켓] 이태정 바이올린 독주회 'Classical Passion V : 회고(回顧·苦)' 등
- 2014-07-09
-
- [독자사연] 92세 이기섭의 오스트리아 기행 마지막회 여행후기
- 2014-07-08
-
- [문화공감-오늘의 할인티켓] 여름을 깨우는 스파클링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 2014-07-08
-
- [문화공감 오늘의 할인티켓] 소프라노 양지영의 'Enchanting Evening' 등
- 2014-07-07
-
- [독자사연] 92세 이기섭의 오스트리아 기행-⑤체코 프라하
- 2014-07-04
-
- [문화공감-오늘의 할인티켓] 이브 아벨의 프렌치 콜렉션 등
- 2014-07-04
-
- [문화공감-오늘의 할인티켓] 코리아남성합창단 제15회 정기연주회 등
- 2014-07-03
-
- [안성찬의 골프이야기②] 애인과 아내, 그리고 섹스보다 즐거운 골프 “젊은이, 복 받을 겨”
- 2014-07-02
-
- [안성찬의 골프 이야기②] 포토레슨(1) 퍼팅 잘하는 법
- 2014-07-01
브라보 인기뉴스
-

- “임영웅은 인생 후반전의 엔도르핀”
- 연중무휴, 365일. 아침 9시가 되면 유튜브 채널 ‘젊은할배 59TV’에는 어김없이 ‘임영웅 뉴스’가 올라온다. 채널을 운영하는 이는 기자 출신 유튜버 류호진 씨다. 구독자 23만 명, 최고 조회수 80만 회를 기록한 이 채널은 오직 가수 임영웅의 소식만 전한다. 임영웅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사이에서 ‘젊은할배 59TV’는 대표적인 ‘팬튜버’로 통한다. 대전중앙역 지하상가에는 대전 영웅시대 회원들이 자주 찾는 작은 팬 아지트가 있다. 임영웅의 팬이 운영하는 공간으로, 가수와 관련된 각종 굿즈와 사진이 내부를 가득 채우고 있
-

- “트로트 가사 필사” 삶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노랫말
- 트로트를 들을 때는 멜로디에 먼저 반응하지만, 가사를 천천히 음미하면 그 노래가 오래 사랑받는 이유가 보인다. 한 시대의 가난을 기억하는 노래가 있고, 함께 늙어가는 사람에게 건네는 고백이 있으며, 지나온 삶을 긍정하라는 의미도 있다. 가사를 따라 적으며 그 속에 담긴 위로를 음미해보자. ※ 노래방 업체 TJ미디어의 2026년 1~3월 트로트 Top 100 선곡 리스트에 등장하는 노래의 가사 유형을 3가지로 나눠 선정했다. ◆ 가난했던 그 시절, 세대의 생존 경험 대표곡 : ‘보릿고개’, ‘막걸리 한잔’, ‘칠갑산’ 공감 포인트 :
-

- 미스트롯3 정슬, "정슬 노래로 위로가 되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 4월 11일과 12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비바 브라보 콘서트’에는 ‘미스트롯3’ TOP7과 김수찬, 신유가 출연한다. 세대를 잇는 트로트의 힘을 무대 위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을 앞두고 가수들에게 트로트를 선택한 이유와 팬들을 향한 마음, 그리고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들어봤다. 가수의 꿈을 품고 오랫동안 도전해 온 정슬에게 그 길은 쉽지 않았다. 대학에 다니며 음악을 계속 배우던 어느 날, 외할아버지의 한마디가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그는 “외할아버지께서 ‘트로트를 한번 해보는 게 어떻겠냐, 할아버지 소원이
-

- 무대에서 즐거움을 전하는 국민 끼쟁이, 트로트가수 김수찬
- 4월 11일과 12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비바 브라보 콘서트’에는 ‘미스트롯3’ TOP7과 김수찬, 신유가 출연한다. 세대를 잇는 트로트의 힘을 무대 위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을 앞두고 가수들에게 트로트를 선택한 이유와 팬들을 향한 마음, 그리고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들어봤다. 중학교 2학년, 우연히 TV에서 대선배인 가수 남진이 ‘나야 나’를 부르는 무대를 본 순간이 김수찬의 인생을 바꿨다. “그 무대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저렇게 멋진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트로트를 더 열심히 찾아 듣고
브라보 추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