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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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섭 연출가">
-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음악에 빠지다" 뮤지컬 <오! 캐롤> 한진섭 연출가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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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생장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한 달 걷기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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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명소가 된 선진리 왜성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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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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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나세티 ‘실용적인 광기’전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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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골프 전성시대, 올해도 계속될까?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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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조선의 선비정신을 생각하며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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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 겨울을 품고 봄에 깨어나다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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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치회로 봄을 알리는 바닷가 마을 장고항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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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미래, 오늘까지 이어지는 비단길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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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죄수 합창단의 감동 스토리를 담은 영화, <하모니(Harmony)>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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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근리 사건 재조명한 영화, <작은 연못(A Little Pond)>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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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부딪치는 바다에서 산촌까지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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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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