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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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 악양면, 차향 머금은 봄바람 쐬러 갈까요?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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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한 번 따라 해볼 테면 해봐!”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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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영웅 안중근’ 가슴을 울리다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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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나루역 앞에 초대형 헌책방 개관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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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재무전문가 3人 연금저축 노하우 ‘연금저축은 어떻게 노후의 무기가 되는가’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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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란 이름으로 기억은 조작된다, 연극 ‘51대49’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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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 계절 읽기 좋은 신간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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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석삼조’ 맞춤형 산책길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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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팝송 여행 '올디스 콘서트'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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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떠나 봄! 여행주간에 떠나요!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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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도 OK “우리 청소년인데요” 만우절 영화관 이벤트 모음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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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화벽과 유관순’을 출간한 작가 송혜영이 말하고 싶은 것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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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항해 시대의 역사 속으로, 포르투갈 리스본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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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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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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