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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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통합돌봄 전문가 자문단 발족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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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독거 노인 300만 시대, 함께 웃는 크리스마스를 바라며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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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모먼트] "가장 위험한 것은 의심을 품지 않는 확신이다"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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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품격을 입다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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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鐵)이 만든 세상, 페럼클럽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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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개인정보 유출 문자 받으셨죠” 보이스피싱 실제 녹취록 살펴보기
-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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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모먼트] "잘 사는 거보다 우떻게 잘 살게 됐는가 그기 더 중한기라"
-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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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모임에 딱 맞는 술자리
-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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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크리스마스 여행 '반짝이는 불빛, 겨울밤의 설렘'
-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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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고령자를 위한 계란 단백질, 소화ㆍ흡수 뛰어나"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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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 ‘의연함과 온유함’을 지킨 배우 윤석화를 기억하며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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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69세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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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장관 “간병비 부담 줄이고 간병인력 확충…국가 책임 다할 것”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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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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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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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디지털 건강관리의 장점은 기억해야 할 일을 대신 알려준다는 데 있다. 시니어가 가장 체감하기 쉬운 기능은 복약 알림이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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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①] 병원 문 앞에서 ‘아차!’ 한 적 있다면](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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