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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의 힘 나도 당신도 살립니다
-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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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과 찾아오는 ‘안면신경마비’ 원인과 치료법은?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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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에서 먼저 만나는 가을, 호수공원 옆 도서관 품은 광교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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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상황별로 코디하는 중년 패션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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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어유, ‘시니어 비스니스 탐색’ 스마트에이징 아카데미 모집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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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공백 노인 725만 명… 초고령화 앞두고 ‘빨간불’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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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잡지협회, “예산 삭감 참담, 40년 자존심 무너져”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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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증여세 절세와 장애인 신탁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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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오늘(14일) 서울 콘서트 티켓 오픈 ‘피켓팅 예고’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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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돌연사 1위 질환’ 상상 이상의 가슴 통증, 심근경색증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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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 이것 만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연금 수령 전략’
-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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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배움터] 미더스와 줌으로 비대면 소통하기
-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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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명·소비·수익은 시간, 삶의 증진이 미래 바꿔”
-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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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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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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