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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10승’ 이민지 “가족 응원이 우승 원동력”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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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청소년 AI 역량 함양 위한 코딩 챌린지 대회 개최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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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 숙인’ 옛 연인과의 재회, 우리 다시 사랑할까요?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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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관계 절벽 피하려면 “자기 존중감이 핵심”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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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골프 스타 마카오서 한 자리에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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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경로당 정보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시동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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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음식으로 눈길 사로잡는 추천영화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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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름 지우는 푸근한 자연… 단풍 명소 단양이 있었네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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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의 달’ 자생한방병원, 충청∙경기 어르신 대상 한방 의료봉사
-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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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화 시대, 여가 문제 '어떻게?'… 실버문화포럼, 27일 개최
-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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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의 정신적 고립, “열등감 잊고 사람 마주해야”
-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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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병증 부르는 어깨충돌증후군 아시나요?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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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동의 비명을 듣다… “조선인 증언 기록 부족, 공백 채우고파”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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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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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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