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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에세이] 석양의 호수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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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자산관리 시장의 큰 축 ‘월분배형 ETF’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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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어르신 키오스크 공포 해소 역할 톡톡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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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키 노리코 前강남대학교 교수 별세, 향년 76세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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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필수 의료 지탱을 위해 “시니어 의사와 함께합니다”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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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빌딩 상속·증여 감정평가 과세 범위 확대 해법은?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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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목으로 둘러싸인 치유정원, 충북 괴산트리하우스가든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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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모델들, 이탈리아 브랜드 입고 런웨이서 ‘훨훨’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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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은행, 은퇴 세대 위한 특화 공간 확보에 ‘총력’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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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이슈학회, 초고령사회 문제 탐구할 학회원 모집
-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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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와 싸우며 웃음 피우는 ‘인지케어 드림팀’
-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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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 지났어도 조심”… 설사ㆍ탈수 후유증 남기는 노로바이러스
-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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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맞춤형 채용 플랫폼 '커넥티드456' 오픈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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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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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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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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