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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인의 포토아이] 대숲의 푸른 속삭임

입력 2015-05-11 08:32

▲대나무 숲은 음이온이 풍부해 숲에 들어서면 매우 시원하다

봄 나들이를 가 보았습니다.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따끔거리는 봄볕을 피해 들어간 대나무 숲

대나무와 바람이 속삭이는 소리

마음까지 푸르게 만드는 대나무 숲의 이야기를 축제 현장에서 확인해보세요.

▲봄을 맞아 더욱 싱그러운 대나무 숲 밖에는 봄꽃이 활짝 피어있다.

담양 - 대나무 축제 5월 1~5일 담양 죽녹원 인근,

거제 - 맹종죽테마공원(국내 죽순 생산량의 80%차지)

익산 - 익산시 금마면 신용리 구룡마을 대나무숲

(한때 대부분이 고사했으나 지금은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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