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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근감소증을 늦추는 작은 습관

입력 2026-08-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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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AI 생성)
(이미지=AI 생성)
나이가 들어도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근육은 꾸준히 움직이고 자극하면 70대, 80대에도 근력과 균형 기능을 유지하거나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운동부터 시작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앉거나, 무리가 없다면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에서 틈틈이 스트레칭하는 습관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힘든 운동을 했느냐’보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생활 속에서 움직임을 늘리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김태균 티케이 정형외과 원장은 최근 하나더넥스트를 통해 근감소증을 늦추는 일상 속 습관에 대해 전했습니다. 근육을 지키려면 운동과 함께 식사도 챙겨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식사량과 입맛이 줄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기 쉽습니다.

고기와 생선, 달걀, 두부, 콩류 등 단백질이 들어 있는 음식을 식사 때 골고루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질병이나 수술 후 회복기에는 영양 관리가 더욱 중요할 수 있습니다.

노년기의 건강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곳에 스스로 가고, 일상을 꾸려가며,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힘도 건강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근육입니다. 오늘 조금 더 걷고, 틈틈이 몸을 움직이고, 한 끼 식사를 잘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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