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AI 생성)
특히 나이가 많을수록 낙상이 입원이나 사망과 같은 중증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주의해야 합니다. 80세 이상은 전체 낙상환자의 19.9%였지만 입원환자에서는 33.1%, 사망환자에서는 42.5%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낙상 사고는 외출할 때뿐 아니라 익숙한 집 안에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전체 낙상의 45.3%가 집에서 발생했으며, 집 안에서는 거실(25.1%), 화장실(23.5%), 방·침실(22.6%) 순으로 많았다고 합니다. 평소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미끄러지거나 넘어질 위험이 없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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