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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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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따뜻한 봄날의 따끈한 신간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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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코로나19’, 한약으로 증상 예방하고 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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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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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봄날을 기다리며 읽을 만한 도서들!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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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단톡방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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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인생에 영감을 준 도서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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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건강을 생각하며 읽을 만한 도서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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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브라보! 2020년 2월 축제 일정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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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어로 금융 지식을 알려주는 윤현숙 씨의 제2의 인생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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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중반 안정적인 직장을 내려놓고 프랑스로 떠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응원보다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가슴 뛰는 일을 외면할 수 없었다. 프랑스에서 와인 경영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김욱성 씨는 와인 칼럼니스트이자 유튜버, 강연자, 작가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좋아하는 것을 전문성으로 만든 그의 인생 2막은 와인처럼 깊어지고 있다. 우연히 만나 깊이 빠져든 와인 김 씨와 와인의 인연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호텔신라 마케팅 판촉팀장을 맡으면서 시작됐다. 그는 주한 외국대사관과 다국적 기업의 VIP들을 만나면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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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교사로 38년간 재직한 한경신 씨. EBS FM 라디오에서 10여 년간 고교영어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은퇴 후 내린 뜻밖의 선택은 ‘미국 대학생 되기’였다. 평생 영어를 가르쳐온 선생님이 영어권 국가에서 다시 학생이 된 것이다. 먼 타국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어울린 시간은 그에게 새로운 자신감과 일상의 활력을 안겼다. “60대, 겁날 것 없는 나이 아닙니까?” 은퇴 후 2년여가 지나자 인생이 지루하게 느껴졌다는 한 씨. 그때 대학 졸업 무렵 품었던 오랜 꿈이 떠올랐다. ‘60세가 넘으면 다시 대학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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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 한국을 떠나 새벽 5시께 필리핀 바기오의 JIC 프리미엄 캠퍼스에 도착했다. 인천에서 클락까지 비행기로 4시간, 다시 야간 셔틀로 4시간을 달린 뒤였다. 배정받은 2인실 문을 열자 자고 있던 베트남인 룸메이트가 놀라 일어났다. 서둘러 짐을 정리한 최승이 씨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고 약 3시간 동안 레벨 테스트를 치렀다. 2주간의 어학연수는 긴 이동과 시험으로 시작됐다. ‘액티브 시니어 코스’로 다시 학생이 되다 1965년생인 최승이 씨는 자신을 ‘시니어 크리에이터’라고 소개한다. 러닝과 운동, 여행 등 새로운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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