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에는 그동안 일과 가족을 먼저 챙기느라 미뤄뒀던 관심사를 다시 꺼내볼 여유가 생긴다.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막막하다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만족감이 남는 취미부터 찾아보는 것이 좋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해설을 들으며 작품을 천천히 감상하고, 1 대 1 필라테스로 내 몸의 균형을 점검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도처럼 마음을 가라앉히는 취미나, 공방 클래스에서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활동은 일상에 새로운 자극을 더해준다.
취미는 거창한 목표보다 ‘내가 즐거운가’가 더 중요하다. 배우는 재미와 휴식, 건강, 작은 성취를 함께 챙길 수 있는 힐링 취미 5가지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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