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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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년의 시간이 익는 술독, 신평양조장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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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빠보다 잘 나가"… 스타 2세 전성시대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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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배우가 책임진다"… 시니어 위한 추천 예능 '셋'
-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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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트로트 열풍… 중장년 열광의 명과 암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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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부엌세간들의 옛이야기, 덕포진 생활사 박물관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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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가 좋아하는 TV프로 "이것이 달라"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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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만에 재결합한 부부, 두 사람의 속내는?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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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수만 있나?"… 뒤늦게 히트 친 또 다른 배우는?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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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담고 닮은... 남양주 모란미술관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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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을 잊게 하는 낭만 어린 목소리의 주인공 최백호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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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향전 사랑 이야기가 어린 광한루원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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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秋史), 가을 이야기가 담긴 와이너리
-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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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몸과 마음을 보살피는 신간
- 2021-10-01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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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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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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