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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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을 달리는 맛, 스탠리파크에서 자전거 타기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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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가 말하는 호텔 VIP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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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미래신화미술관장·화가 김봉준, 문화 창조는 비주류가 한다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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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간➋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회고전 ‘배우의 신화, 영원한 스타: 신성일’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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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병 전문가가 말하는 걷는 여행법, 김종우 교수 <마흔 넘어 걷기 여행> 출간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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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말고 우리동네에서! 제6회 성미산 동네연극축제 오는 11일 개막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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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오카리나 박물관’ 탐방기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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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도깨비들의 신나는 시간여행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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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와인의 산지 포르투의 물빛 아름다움에 취하다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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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종상 환갑 헌정 기념공연 <퍼즈>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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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의 추천 전시, 도서, 영화, 공연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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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적으로 아름다웠던 ‘디 코다 챔버 앙상블’ 연주회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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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조지 오웰의 '1984'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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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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