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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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회가 만난 CEO 스토리] ‘미스터 콜라보’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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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의 하느님’에게 붙잡혔다! 광주시립발레단장 최태지
-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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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과 끝이 같은 남자, 배우 남경읍, “어느 날 인생이 나에게 까불지 말라고 말했다”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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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무대 위로 돌아온 전설의 디바, 정미조
- 20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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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재미교포 여성운동가, 그레이스 김의 망부가(忘夫歌)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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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브랜드 마케팅 그룹 회장, “콤플렉스가 힘이 되니, 인생이 엎치락뒤치락이에요”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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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정림 이고 갤러리 대표, 앤티크의 매력에 푹 빠지다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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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규의 心冶데이트] 아직도 소녀처럼 청순한 진미령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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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 사랑’의 가수 임병수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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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목공 장인 꿈꾸는 박규완씨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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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인경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 단장이 사는 법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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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 참 괜찮은 소녀, 여에스더
-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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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나눔까페에서 바리스타 꿈 키워가는 하용자씨
- 2017-10-04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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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중장년이 말하는 노년의 행복
- 나이 들면 행복도 달라질까. 국가데이터처의 고령자 통계에서는 고연령층일수록 현재 삶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대체로 낮았다. 반면 22개국을 조사한 국제 연구에서는 50세 이후 연령 집단의 플러리싱 점수가 높았다. 두 결과는 조사 대상도, 측정하는 개념도 다르다. 서울 중장년의 최신 삶의 질 조사와 국내 행복 연구까지 함께 살펴봤다. 나이와 행복의 상관관계 국가데이터처 조사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삶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2025 고령자 통계’에서 2024년 65세 이상 가운데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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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행복하신가요?
- “아침에 일어나 커피 마시며 책을 보는 시간이 좋다.”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기다리는 게 행복이다.” 40대 이상 독자들에게 행복을 물었더니 돌아온 답은 이렇게 소박했습니다. 이들이 말한 행복은 가족과 마주 앉은 저녁,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시간처럼 평범한 하루 안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하루가 늘 편안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생활비가 걱정될 때는 작은 즐거움조차 누리기 어려웠습니다. 행복하게 나이 들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번 기획은 그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숫자로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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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적고, 부탁할 사람에게 건네는 ‘나의 돌봄계획서’
- 갑자기 도움이 필요해졌을 때, 다른 사람이 내 뜻을 잘못 짐작하지 않도록 지금 내가 바라는 돌봄을 적어보자. 집에서 지내고 싶은 이유, 도움을 부탁할 일, 돌봄에 쓸 수 있는 돈을 구체적으로 써보면 아직 준비하지 못한 부분이 보인다. 이렇게 쓰세요!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하고 빈칸에는 한두 문장만 적어보자. 지금 답하기 어려운 칸은 ‘의논할 것’으로 남겨둬도 된다. 혼자 완성하는 계획서가 아니라, 가까운 사람과 함께 채워가는 기록이다. 1. 어떤 상황에 대비하고 싶은가? 생각할 기준 가장 먼저 대비하고 싶은 상황 하나를 골라보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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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보는 사람도 나이가 든다
- 부모나 배우자가 아프면 가장 먼저 움직이는 사람은 가족이다. 병원에 데려가고, 밥과 약을 챙기고, 씻고 이동하는 일을 돕는다. 처음에는 며칠이나 몇 달이면 될 것 같았던 돌봄이 1년, 3년, 5년으로 길어지기도 하고, 그 사이 돌보는 사람도 나이를 먹는다. 80~90대 부모를 돌보는 자녀가 이미 50~70대인 경우가 많고, 아픈 배우자를 돌보는 사람 역시 노인인 경우가 많다. 부모를 돌보느라 근무시간을 줄이고 자신의 병원 진료를 미루기도 한다. 돌봄을 받는 사람뿐 아니라 돌보는 사람의 건강과 생활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다. 장숙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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