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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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와 함께하는 북 人북] 경희대 전호근 교수, 시련 속에서만 얻을 수 있는 인생의 보물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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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환자 좋은의사되기] 비인두암, 대장암, 위암과 싸우는 노신사와 종양내과 전문의의 라뽀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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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막에서 이룬 꿈 part4] ‘스스로 선택한 첫길’ - 안용섭(安龍燮) 전 금융감독원 부국장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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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 Part 2] 꿈은 무엇인가요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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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막에서 이룬 꿈 part3] 꿈의 무대 위 ‘그대 그리고 나’ - 동상동몽(同床同夢) 권영국·윤이남 부부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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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대담] 강창희가 묻고, 사와카미 아쓰토가 말하다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합리적인 자산 운용 방법'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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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초개(草芥) 그리고 말[馬]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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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 Part 1] "이제 '눈 뜬 꿈'을 꾸자" 정진홍 울산대 석좌교수, 전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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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앱] 2016년을 유익하게 할 추천 앱 6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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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세대 이야기] 1949년生, 세계지도는 내 인생의 이정표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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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빈의 문화공감] “실수로 발이 엉키면 그게 곧 탱고”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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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의 맛]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는 속 깊은 만두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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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가 만난 사람] 재미 플로럴 아티스트 클레어 원 강, 플라워아트 손끝으로 완성하다
- 2016-01-05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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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 아닌, 할 수 있게” 부모 노쇠를 마주한 40대 안내서
- 부모의 걸음이 전보다 느려지고, 입맛이 없어지고, 복용하는 약이 늘어난다. 그 모습을 보며 우리는 흔히 ‘나이 들어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의 작은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수 있다. 부모 돌봄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40대에 접어들면 부모의 나이 듦을 실감하는 순간이 늘어난다. 책 ‘부모의 노쇠와 나의 노화’를 펴낸 다섯 명의 저자 역시 부모의 변화를 직접 겪은 40대 자녀들이다. 이들은 “40대는 부모의 노쇠를 가장 가까이서 마주하며 자신의 노화 역시 현실로 체감하는 생애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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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에게 돌봄이 필요해졌다
- 부모가 나이 들어가는 모습은 어느 순간 자녀에게 걱정으로 다가옵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부모를 집으로 모시면서 혼자 지내도 괜찮을지 마음이 쓰입니다. 그렇게 돌봄은 예고 없이 가족의 일상으로 들어옵니다. 자녀가 직접 돌봐야 하는지,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집에서 계속 지내는 것이 가능한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부모를 돌보는 자녀 역시 50~70대이고, 노부부가 서로를 돌보다 한쪽이 아프면 두 사람의 일상이 함께 흔들립니다. 길어진 노후만큼 돌봄도 길어진 지금, 가족의 힘만으로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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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낀 세대’ 부모 돌봄 길어진다
- 누구나 늙고, 누구나 돌봄이 필요해질 수 있다. 가족을 돌보는 일 역시 경제력이나 직업,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노인인구 비율이 21%를 넘어선 초고령사회, 오래 사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누군가를 돌보고, 또 누군가의 돌봄을 받아야 하는 시간 역시 길어지고 있다. 특히 부모의 노화와 자신의 노후를 동시에 마주하기 시작한 40~50대는 부모의 돌봄과 나의 노후, 두 가지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 보험개발원(KIDI)이 발간한 ‘2025 KIDI 은퇴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40~50대 응답자 가운데 “노후가 준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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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78242.jpg)
-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
- 목포역 인근에는 유럽의 작은 마을에 있을 법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피렌체역’이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셰프는 박석민 씨다. 2022년 목포역장을 끝으로 40년 가까운 철도 공무원 생활을 마친 그는 셰프가 돼 다시 목포역 앞으로 돌아왔다. 요리 실력은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배웠다고 하는데, 역장에서 셰프가 된 그의 인생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40년 철도 인생 마침표, 새로운 도전 19세에 강원도 영월에서 역무원 생활을 시작한 박 씨는 40년 가까이 한길을 걸었다. 하지만 50세 무렵부터 퇴직 후에는 색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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