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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밥이나 한번 먹자!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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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인은 나의 은인’이라는 말씀을 새겨본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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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관계를 해치는 대화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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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 자랑할 만한 우리 문화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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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칠한 그림이 3D 캐릭터로 움직인다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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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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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골 노부부에게 받은 밥상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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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에서 소득으로 관점을 바꿔야 하는 3가지 이유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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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열 번 할 것 같은 영원한 철부지 소녀, 배우 이상아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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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쫄깃한 주꾸미와 쫀득한 꽃 피자의 컬래버레이션!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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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암 이겨낸 보부상 사내와 상부위장관외과 교수의 라뽀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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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양에 휘파람을 부는 시니어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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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후보에게 제안한다…경로 우대 할인 음식점 어떨까요?
- 2017-03-28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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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 아닌, 할 수 있게” 부모 노쇠를 마주한 40대 안내서
- 부모의 걸음이 전보다 느려지고, 입맛이 없어지고, 복용하는 약이 늘어난다. 그 모습을 보며 우리는 흔히 ‘나이 들어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의 작은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수 있다. 부모 돌봄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40대에 접어들면 부모의 나이 듦을 실감하는 순간이 늘어난다. 책 ‘부모의 노쇠와 나의 노화’를 펴낸 다섯 명의 저자 역시 부모의 변화를 직접 겪은 40대 자녀들이다. 이들은 “40대는 부모의 노쇠를 가장 가까이서 마주하며 자신의 노화 역시 현실로 체감하는 생애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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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에게 돌봄이 필요해졌다
- 부모가 나이 들어가는 모습은 어느 순간 자녀에게 걱정으로 다가옵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부모를 집으로 모시면서 혼자 지내도 괜찮을지 마음이 쓰입니다. 그렇게 돌봄은 예고 없이 가족의 일상으로 들어옵니다. 자녀가 직접 돌봐야 하는지,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집에서 계속 지내는 것이 가능한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부모를 돌보는 자녀 역시 50~70대이고, 노부부가 서로를 돌보다 한쪽이 아프면 두 사람의 일상이 함께 흔들립니다. 길어진 노후만큼 돌봄도 길어진 지금, 가족의 힘만으로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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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낀 세대’ 부모 돌봄 길어진다
- 누구나 늙고, 누구나 돌봄이 필요해질 수 있다. 가족을 돌보는 일 역시 경제력이나 직업,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노인인구 비율이 21%를 넘어선 초고령사회, 오래 사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누군가를 돌보고, 또 누군가의 돌봄을 받아야 하는 시간 역시 길어지고 있다. 특히 부모의 노화와 자신의 노후를 동시에 마주하기 시작한 40~50대는 부모의 돌봄과 나의 노후, 두 가지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 보험개발원(KIDI)이 발간한 ‘2025 KIDI 은퇴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40~50대 응답자 가운데 “노후가 준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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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78242.jpg)
-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
- 목포역 인근에는 유럽의 작은 마을에 있을 법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피렌체역’이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셰프는 박석민 씨다. 2022년 목포역장을 끝으로 40년 가까운 철도 공무원 생활을 마친 그는 셰프가 돼 다시 목포역 앞으로 돌아왔다. 요리 실력은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배웠다고 하는데, 역장에서 셰프가 된 그의 인생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40년 철도 인생 마침표, 새로운 도전 19세에 강원도 영월에서 역무원 생활을 시작한 박 씨는 40년 가까이 한길을 걸었다. 하지만 50세 무렵부터 퇴직 후에는 색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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