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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대상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 확대 실시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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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딸 가진 부모, 아들 부모보다 치매 덜 걸려” 外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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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퇴직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사이트 5대장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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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요양시설 17% “야간 돌봄 붕괴 직전” 현장 부담 커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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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말의 본질을 다시 묻다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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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으로 여는 새해 밥상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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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장관 "데이터 분석·주기적 평가로 정책·제도 개선할 것"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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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총, 2026년 장애계 5대 정책 과제 확정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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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산하기관 36개 업무보고 '공개 점검'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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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치매·만성질환 예측 AI 연구 2029년까지 추진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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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브라보! 순간’ 대상 김동철 작가, 장편소설 ‘계엄의 추억’ 출간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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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진료비 폭증 “2030년 최대 4조 원”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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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디스크 수술 후, 재발 환자에 한의치료 효과적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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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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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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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②] 걸음과 잠이 건강 데이터와 돈이 된다?](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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