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먹은 금불초 입력 2016-07-25 16:43 선호매체 추가 ▲얼마전 서울에도 장대비가 내렸다. 세찬 비를 맞으며 도봉산 둘레 길을 걷고나서 도봉산역 근처 서울창포원에도 들렀다.해바라기꽃을 닮았지만 아주 작은 꽃인 금불초가 꽃잎 한가득 비를 담고 있다. (손웅익 동년기자) 손웅익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내년 장기요양보험 수가·보험료율, 10월 이후 결정 이준익 감독이 만든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어워즈 초청 [현장에서] “집에서도 재활 가능하도록” 방문 재활, 해법은? 로또 확인은 QR부터! 안 찾아간 당첨금 581억 원, 자동 지급한다 '빛을 되찾은 날’ 의미를 따라가는 역사박물관 여행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60+ 궁금증] 오래 살수록 배우자와 멀어지는 이유 2. "효도할 줄 알았지" 가장 후회하는 증여 실수 1위 3.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요건 4. “아이 키워본 60·70대가 안다”… 저출산 원인 ‘양육 부담’ 5. [현장에서] 병원과 집 사이,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브라보 추천뉴스 1.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2. 노후 대비로 달러보험? 환율 오르면 보험료 부담 커진다 3. 소액 직역연금 받는 노인, 기초연금 수령 길 열린다 4. 초고령사회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담길 정책은 5. 브라보 리포트 1호 ‘사오정 시대, 73세까지 일하기 전략’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