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먹은 금불초 입력 2016-07-25 16:43 ▲얼마전 서울에도 장대비가 내렸다. 세찬 비를 맞으며 도봉산 둘레 길을 걷고나서 도봉산역 근처 서울창포원에도 들렀다.해바라기꽃을 닮았지만 아주 작은 꽃인 금불초가 꽃잎 한가득 비를 담고 있다. (손웅익 동년기자) 손웅익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자산보다 중요한 건 현금흐름, 은퇴 후 ‘평생 월급’ 만들기” 까치밥 [현장에서] 늘어나는 도심형 실버타운 니즈, 정책 과제는? 집 안에서 무너지는 노년, 학대 신고접수 5년간 11만여건 [현장에서] “복지 아닌 권리” 김은경 신복위원장, 국민기초금융보장법 밑그림 공개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집 안에서 무너지는 노년, 학대 신고접수 5년간 11만여건 2. 노인의학 권위자가 말하는 ‘잘 늙는 법’ 3. [브라보 문화 이슈]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말하는 노년의 돈ㆍ행복ㆍ우정 4. [Trend&Bravo] "친구들 다 여기 있구먼" 전국 '트레킹 명소' Top 5 5. [60+ 궁금증] 나이 들수록 왜 자녀와 생각이 달라질까 브라보 추천뉴스 1. “전자담배는 괜찮다?” 50대 이상 전자담배 사용 늘어 2. ‘홍길동’ 아닌 ‘홍길동(단체)’로 표시, 사기 악용 ‘삼행시 통장’ 차단 3. 일하는 시니어 근로장려금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 4. [포용금융 리포트 ②] “주변에 은행이 없어요” 소외되는 고령층 5.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전국 확대, 평가 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