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먹은 금불초 입력 2016-07-25 16:43 선호매체 추가 ▲얼마전 서울에도 장대비가 내렸다. 세찬 비를 맞으며 도봉산 둘레 길을 걷고나서 도봉산역 근처 서울창포원에도 들렀다.해바라기꽃을 닮았지만 아주 작은 꽃인 금불초가 꽃잎 한가득 비를 담고 있다. (손웅익 동년기자) 손웅익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치매 어르신 돌봄·재산관리 지원 강화 노후 빈곤 줄인다, 2030년 노인 빈곤율 30% 목표 이 대통령 “사회경제 시스템, 인구 변화에 맞춰 재설계해야” 김성주 이사장 “모두가 누리는 연금”…노후소득 보장·수급 사각지대 개선 김성주 이사장 “신규 여유자금 내에서 시니어하우징 등 복지 투자 필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브라보 문화 이슈] “유산 아닌 선물” 박원숙, 손녀에 재산 미리 준 사연 2. 종일 쉬어도 연휴 뒤 무릎이 아픈 이유 3. “건강 나빠져도 살던 집에” 노인복지주택 거주 요건 완화 추진 4. “자식 얘기 말고” 중년 모임서 꺼내기 좋은 대화 주제 1위 5. “다시 잡은 악기, 누군가의 삶을 응원하는 소리 됐죠”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