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② 시니어의 길거리 패션 입력 2016-05-09 08:50 선호매체 추가 권지현 기자9090ji@etoday.co.kr,이태인 기자teinny@etoday.co.kr 권지현 기자의 주요 뉴스 ⌞전우야, 99세까지 88하게 같이 가자⌞박연재 변호사, 옳은 것을 알리고 정의롭게 살다⌞집의 가치를 높여주는 인테리어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아시아 시니어 패션을 말하다, “중년에 시작해도 평생 빛나” 프라임세대의 멋과 도전… 한·중 시니어 패션축제 열렸다 “젊음, 숫자가 아니라 태도” 시쥬엔이 말하는 아름다움 시니어 모델, 검은 백조로 비상…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서 블루니들, 코바늘에 현대적 감각 더한 프라임 세대의 빈티지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빈곤층 47.6%가 65세 이상 “노후소득 보장 시급” 2. 초고령사회, ‘낀 세대’ 부모 돌봄 길어진다 3. 배 타고 가는 요양보호사, 교통비 1만5000원으로 인상 4. 국민연금 감액, 고령자 근로 의지 꺾었나? 5. [60+ 궁금증] 간병보험, 지금 가입해도 될까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