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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한옥 숙박 이벤트, 봄날의 정취 느껴볼까?

입력 2026-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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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북인북 인터뷰이, 김영연 유진하우스 대표 공동 기획

(주민욱 프리랜서)
(주민욱 프리랜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독자를 대상으로 서울 한옥 게스트하우스 숙박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혜화동에서 한옥 게스트하우스 유진하우스를 운영하는 김영연 대표는 신간 ‘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를 펴내며, ‘브라보 마이 라이프’ 4월호 ‘북인북’ 인터뷰에 참여했다. 이번 이벤트는 인터뷰를 계기로 기획됐다.

숙박은 5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제외된다. 객실은 1인실, 2인실, 4인실 중 선택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해당 인터뷰 기사를 읽고 느낀 감상평 또는 유진하우스에 묵고 싶은 사연을 이메일(shjlife@etoday.co.kr)로 보내면 된다. 접수는 4월 24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숙박권을 제공한다.

‘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는 치매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기록한 김 대표의 에세이다. 그는 책에서 “내가 엄마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돌봄의 의미를 새롭게 제시한다. 가족과 이웃의 도움 속에서 이어지는 모녀의 일상은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

김영연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매거진 4월호 ‘북인북’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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