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앱] 쉽고 간편한 '실손보험 바로청구' 입력 2015-11-05 07:44 선호매체 추가 ▲'실손보험 바로청구' 앱 실손보험 상품에 가입은 했지만 막상 병원에 다녀와도 그 혜택을 꼼꼼하게 누리기는 쉽지 않다. 콜센터에 등록하고 관련 서류와 영수증을 일일이 모아 팩스로 보내야 하는 등 과정이 번거롭기 때문이다. 이럴 땐, 실손보험 청구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앱 ‘실손보험 바로청구’를 이용해보자.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도움말 SNS 소통연구소 이종구 소장 이지혜 기자jyelee@etoday.co.kr 이지혜 기자의 주요 뉴스 ⌞“중년 이후 더 멀리 가려면, 지금 잠시 쉬어 가세요”⌞중년의 해외 자유여행 도전, 미리 알아야 할 5가지 원칙⌞중장년 재취업 양날의 검, 민간 자격증 딸지 말지 고민이라면?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고령자 많은 회사는 생산성 낮다? 연구가 던진 뜻밖의 답 인공지능으로 고령자 낙상 예측해 막는다 “돌봄 공백 줄이자” 케어링, AI 전화 활용 확대 시니어 시장, ‘싼 제품’보다 ‘믿고 오래 쓰는 제품’ 통해 시니어 비즈니스 현장에서 ‘장수경제’ 기회 탐색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정원은 인생 2막의 스승” 2. IRP에 무엇을 담을까….ETF·TDF보다 중요한 자산배분원칙 3. [Trend&Bravo] "초복에 또 삼계탕?" 시니어 추천 복날 보양식 Top 6 4. 마이클 잭슨은 어떤 존재였을까 5. 美 고령층 1400만 명 ‘식량 불안’, 인종간 격차 뚜렷 브라보 추천뉴스 1. “치매 재산 관리 걱정 덜었다” 치매공공신탁 첫 계약 4건 체결 2. 집에서도 충분한 근력운동 따라하기 3. OECD “보험료 인상만으론 부족” 국민연금 수급연령 68세 권고 4. 집 안에서 무너지는 노년, 학대 신고접수 5년간 11만여건 5. “지자체 744곳, 학교 8천개 소멸” 숫자로 본 日 2040년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