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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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부터 왕궁·왕릉의 봄꽃 소식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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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6인 ‘해석의 재해석’展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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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산 연주대·여주 신륵사·화성 입파도 홍암 3곳 道, 문화재청 지정 ‘명승지’ 추진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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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 부조회화 창시자’ 박철 개인전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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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에서 사랑을 배우다…신간 '사랑의 역사'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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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악사중주 ‘노부스 콰르텟’, 인천서 연주회
-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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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始作-교동, 수원예술을 품다’
-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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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추억극장 미림 후원 노인들 ‘시네마 천국’
-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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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계의 얼굴, ‘최고연주가’와 만나세요
-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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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매듭의 멋… ‘매듭, 과거와 현재를 잇다’展
-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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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할배’ㆍ‘꽃누나’ 중국서 제작된다…CJ E&M, 중국 동방위성 프로그램 컨설팅 합의
-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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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미세먼지 기승에... "마스크 쓰고 등산"
-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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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현궁 20일부터 무료 개방
- 20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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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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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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