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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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는 사람 위에 노는 사람, 노는 사람 당해낼 사람은 없지요”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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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공으로 새인생 찾은 하먼치즈 황형연·이선자 부부
-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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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를 넣고 붓을 내밀다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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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나는 잊지 말아요’ 하윤재 영화감독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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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산골로 귀촌한 윤정현 신부, 욕심일랑 산 아래 내려놓고 검박하게 살리라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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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신 김금화와 소소한 일상을 나누다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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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인 전문가 홍익희 교수의 고백, 인생 2막의 반전과 역전 그리고 결전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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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커피 명인, 여종훈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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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권호, 그의 금메달이 더욱 빛나는 이유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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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을 노래하는 가객 최백호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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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 펀치’의 대명사 유명우
-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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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화단이 주목하는 작가, 이세현
-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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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무 시인, 늙은 나무가 피우는 꽃은 언제나 젊다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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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52793.jpg)
-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
- 만병통치약이란 세상에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은 그에 가장 가까운 해답일 수 있다. 탁상숙 박사는 “시니어 세대에게 올바른 식습관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생체시계를 늦추고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세월의 흐름 속에 우리 몸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근육량은 줄고 혈관은 약해지며 혈당조절 능력도 떨어진다. 여기에 잘못된 식습관이 더해지면 만성염증이 쌓이고 노화는 더욱 빨라진다. 탁 박사는 “노화는 일종의 만성염증 상태”라고 설명했다. 특히 시니어에게 중요한 과제는 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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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 힘]② 화제의 천연 위고비 식단, 살 빠질까?](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52785.jpg)
- [식탁의 힘]② 화제의 천연 위고비 식단, 살 빠질까?
- 음식은 우리 몸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건강 요소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력과 면역력은 물론 노화 속도까지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최근 연예인들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 루틴과 식단을 공개하면서 관련 식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체중감량이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다는 경험담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도 누구에게나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레몬과 오이, 염장 다시마, 올리브오일, 달걀 등 연예인의 소개로 화제가 된 건강식품의 효능과 주의점을 식생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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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 힘]① 하지원·전지현 비밀템, 따라 먹어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52716.jpg)
- [식탁의 힘]① 하지원·전지현 비밀템, 따라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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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0분이면 충분” 건강수명 늘리는 루틴
- 장수 시대를 맞아 ‘건강 루틴’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특별한 비법보다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대표적인 건강 루틴으로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등을 꼽는다. MBC ‘뉴 논스톱’으로 유명한 김민식 PD(본지 5월호 인터뷰 참고)는 퇴직 후 50대에 지방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건강 악화의 원인이 잘못된 생활 습관에 있음을 깨닫고 건강 루틴을 실천했다. 그 결과 지방간 수치가 개선되고 체중도 10㎏ 감량했다. 김 PD는 습관을 ‘나도 모르게 반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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