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 89세 할머니 “나쁜 병 없애달라”며 고대병원에 5억 기부
- 2021-07-08
-
- 고령자 고용 활성화, 여성 참여 증대 등 인구절벽 대책 내놓는 정부
- 2021-07-07
-
- 50대 859만 명으로 인구 최대, 60대 20ㆍ30대 추월
- 2021-07-07
-
- "보약 먹으면 땀으로 다 빠져?"…시니어가 잘못 아는 여름 건강 속설 5
- 2021-07-07
-
-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올해 15만 가구 혜택 전망
- 2021-07-07
-
- 코로나19 관심에 시니어 폐렴과 대상포진 백신 감소
- 2021-07-07
-
- 시니어 영웅 슈퍼맨ㆍ엑스맨 만든 리차드 도너 감독 별세
- 2021-07-07
-
- 확진자 1212명 코로나 4차 대유행? 시니어 특히 조심해야
- 2021-07-07
-
- 예식의 격을 높이는 혼주의 에티켓
- 2021-07-07
-
- 덕수궁 돌담길 옆 낭만 미술관
- 2021-07-07
-
- 역사의 퍼즐을 다듬는 실학자
- 2021-07-06
-
- 어르신 위한 여름 보양식,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 2021-07-06
-
- 시니어, 복날에 삼계탕 직접 조리시 식중독 조심해야
- 2021-07-06
브라보 인기뉴스
-

- 현금·부동산·가족법인·보험 어떻게 넘길 것인가
- 100세 시대가 되면서 자산 승계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부모가 남긴 재산을 자녀가 상속받는 구조가 자연스러웠지만,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자녀 세대 역시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고령층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손주 세대까지 함께 고려한 자산 이전이 현실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자녀에게 이미 충분한 자산이 있어 손주에게 물려주고 싶다”, “손주의 교육비나 주거 자금을 미리 지원하고 싶다”, “가업이나 자산을 자식보다 더 젊은 손주에게 빨리 넘기고 싶다”는 상담이 적지 않다. 이럴 때 중요한
-

- 내 삶이 있어야 손주도 사랑하니까
- 손주를 향한 관심과 애정을 돈으로 표현할 때가 있다.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거나 함께 외출할 때도 그렇다. 때로는 ‘이번은 특별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며 지갑을 연다. 그런데 손주를 향한 마음은 좀처럼 ‘이번 한 번’에 머물지 않는다. 그렇다면 손주 경제에서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 ‘얼마나 더 해줄 수 있는가’보다 ‘이렇게 주는 방식이 내 삶을 해치지 않고도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를 살펴볼 때다. 자식과 손주에게 시간과 비용 쓰는 문화 3월 26일 비바브라보클럽 강연장에서 강창희 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대표는 노후를 위
-

- “가슴으로 품은 손주들도 사랑해주세요”
- 감사원장을 지낸 최재형 변호사와 아내 이소연 씨는 ‘손주 경제’ 가운데서도 물질적 지원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 소비’의 전형적인 사례다. 나아가 혈연을 넘어선 ‘사회적 손주’까지 품으며 손주 경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형 변호사(69)와 이소연 씨(65)를 만난 것은 4월의 어느 목요일 저녁, ‘비바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연습을 앞둔 시간이었다. 시니어와 손주가 함께 노래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실제 부부의 손주가 합창단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첫째 손주 이재연 군은 어린이 합창단 ‘
-

- “손주 향한 경제적 지원, ‘선’ 필요해요”
- 최순아 씨와 장도영 씨는 꼭 닮은 모녀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육아 역시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일상은 오늘날 변화하고 있는 손주 돌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조부모가 육아의 보조자를 넘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두 세대가 바라보는 ‘손주 지원’의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조부모와 부모의 시선을 통해 ‘손주 경제’의 실제 모습을 들여다봤다. 최순아 씨(61)는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으며, 장도영 씨(33)는 그중 둘째 딸이다. 첫째 딸 가족이 독립한 자리에 장도영 씨 가족이 들어와 살고 있다
브라보 추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