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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클릭 건강]난치성 피부질환 한관종에 ‘핀홀법’ 효과적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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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클릭 건강]추운 겨울,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홈 피트니스’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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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거래 온기는 돌지만…회복세는 '아직'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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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 “바위꿀 석청, 완도 전복장…프리미엄 설 선물”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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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전세난 예고…미분양 전세전환 아파트 '재조명'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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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48학번 선배의 ‘후배 사랑’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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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힐링]정상에 서면 청주시내 한눈에 '상당산성'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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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누나’가 남긴 것…여배우의 웃음과 눈물 그리고 이승기 통했다!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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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허각,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눈길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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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에일리,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열창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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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박수진, 김광석 ‘기다려줘’ 호평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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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상고대' 겨울의 절경 담는 사진작가들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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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겨울 스포츠의 꽃 '빙벽등반'
- 2014-01-20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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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달리지 않아도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 은퇴 이후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낯설다. 매일 반복되던 역할이 사라지고, 몸은 예전 같지 않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이제는 무리하면 안 되지’라는 말이 습관처럼 입에 붙는 순간, 시니어의 삶은 조금씩 움츠러든다. 하지만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재활·힐링승마, 이른바 실버승마 프로그램은 그 흐름에 질문을 던진다. ‘정말 시니어는 멈춰 있어야 할까?’ 그 질문에 조용하지만 분명한 방식으로 답한다. 신정순 한국마사회 말산업진흥부 재활승마지도사(코치)는 실버승마를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니어가 다시 삶의 리듬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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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가 녹아 있는 시니어의 말
- 기억과 관계가 변해가는 시기일수록, 시니어의 말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다시 묻게 한다. 미디어 속 시니어의 말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의 힘을 살펴본다. 경험은 태도가 되고, 태도는 힘이 된다 영화 ‘인턴’은 시니어 세대가 가진 가치를 오늘날의 일터에서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벤(로버트 드니로 분)은 은퇴 후에 다시 인턴으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역량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그와 함께 일하게 된 젊은 CEO 줄스(앤 해서웨이 분)는 처음에 벤을 시대에 뒤처진 인물로 여긴다. 하지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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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말의 본질을 다시 묻다
- 생성형 AI가 감정과 억양까지 모방하며 대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시대에 인간 언어의 고유성과 소통 방식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특히 언어활동이 인지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노년층에게 이 변화는 가볍지 않다. 권상희·정우일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공통적으로 “AI가 대화를 보완하는 도구로 자리 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인간 언어가 가진 관계적 깊이와 정서적 울림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말한다. AI 기반 대화 환경이 확장되는 오늘, 우리는 다시 ‘말의 힘’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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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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