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조복동씨 별세 - 조용국씨 부친상 입력 2014-02-21 08:27 선호매체 추가 ▲조복동씨 별세, 조용국(매일일보 경북취재본부장)씨 부친상=20일4시40분 충주의료원, 발인 22일7시30분, 043-871-0790 이지혜 기자jyelee@etoday.co.kr 이지혜 기자의 주요 뉴스 ⌞“중년 이후 더 멀리 가려면, 지금 잠시 쉬어 가세요”⌞중년의 해외 자유여행 도전, 미리 알아야 할 5가지 원칙⌞중장년 재취업 양날의 검, 민간 자격증 딸지 말지 고민이라면?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가족 로봇 ‘러봇’ 은행 이어 보험사도 뚫렸다, 미래에셋생명 고객정보 유출 [윤나래의 세대읽기] 학벌은 레버리지, 관계는 손절 인구구조 바뀌자 일자리ㆍ소비ㆍ돌봄 달라져 항생제 안 듣는 CRE 감염증, 신고 10건 중 7건은 ‘70세 이상’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브라보 문화 이슈] 99세 신영균의 특별한 유산, 500억 기부·외손녀 이재 2. "한 달 vs 평생" 은퇴 후 귀촌 부부 갈등 원인 1위 3. 60대 68.3% ‘웰에이징’ 관심있지만…“관리하고 있다”는 37.8% 4. 죽음에서 배운다 5. ‘정년 60세, 국민연금 수령 65세’ 5년 공백 생활비 어떻게 마련할까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