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최경인 사진작가)
흔들리는 나뭇잎 틈새로
햇살이 들어와 가만히 머문다
빛과 그림자 사이
초록빛 투명한 꿈을 속삭인다
햇빛이 잎맥을 따라 흘러
푸르름을 더하면
6월의 잎새들은 다가올
여름날의 녹음을 꿈 꾼다
흔들리는 나뭇잎 틈새로
햇살이 들어와 가만히 머문다
빛과 그림자 사이
초록빛 투명한 꿈을 속삭인다
햇빛이 잎맥을 따라 흘러
푸르름을 더하면
6월의 잎새들은 다가올
여름날의 녹음을 꿈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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