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이영심씨 별세 - 조창용씨 모친상 입력 2014-03-10 08:55 선호매체 추가 ▲이영심씨 별세, 조창용(한전 필리핀세부 법인장)씨 모친상=9일14시10분 고대구로병원, 발인 11일8시30분, 02-818-6444 이지혜 기자jyelee@etoday.co.kr 이지혜 기자의 주요 뉴스 ⌞“중년 이후 더 멀리 가려면, 지금 잠시 쉬어 가세요”⌞중년의 해외 자유여행 도전, 미리 알아야 할 5가지 원칙⌞중장년 재취업 양날의 검, 민간 자격증 딸지 말지 고민이라면?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배 타고 가는 요양보호사, 교통비 1만5000원으로 인상 “환절기마다 몸이 흔들?”, 브라보 스페셜리포트 3호 발행 “내가 쓰러지면 누가 올까” 엔딩파티가 묻는 죽음준비 가족에게 돌봄이 필요해졌다 초고령사회, ‘낀 세대’ 부모 돌봄 길어진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국민연금 감액, 고령자 근로 의지 꺾었나? 2. 나이 들수록 줄어드는 ‘기댈 사람’ 3. [60+ 궁금증] 간병보험, 지금 가입해도 될까 4. "빵·김밥·짬뽕까지" 10월 가을 먹거리 축제 날짜별 정리 5. 가을 라운딩 공략, 홍천에서의 도전과 즐거움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