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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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서울시 ‘조부모(육아 조력자) 돌봄비 지원 사업’ Q&A
-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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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에세이] 추호에 없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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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처럼 따뜻한, 모나코와 칸의 햇살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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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10월 공연 추천 셋!
-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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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 종사자들이 말하는 "말기 환자와 가족 이야기"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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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문화예술 활동으로 풀어야”
-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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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협회 창립 60주년, '잡지주간 2022' 행사 열린다
-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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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쌓인 장인의 거리, 종로
-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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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주, ‘Lost In Memory’ 개최 기념 코로나 의료진‧봉사자에 티켓 기부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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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 핵심 플랫폼’ 도약 선언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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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벗고 수타사 산소길 따라 숲캉스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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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독서의 계절에 읽기 좋은 신간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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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에세이] 운무 아래 삶이거늘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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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살피는 스마트한 습관, 디지털 건강관리를 시작해보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운동량만 재는 기기가 아니다. 손목이나 손가락에 착용한 센서는 스트레스 지수, 심박수, 수면 시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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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앱 첫걸음 ③] 잊지 않고 챙기는 것도 건강관리](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387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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