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
- [추천 공연] 삶 그리고 사랑
- 2015-01-03
-
- [추천 도서] 현재(Present)가 주는 선물(Present)
- 2015-01-02
-
- [문화읽기] 히스토리가 있는 스토리, 앤틱의 모든 것
- 2014-12-04
-
- [TOUR] 담따라 향따라 한걸음 두걸음, 전주 한옥마을을 가다
- 2014-12-04
-
- [7080 타임머신③] 7080 대학가 '데이트 백서'
- 2014-12-04
-
- [추천 공연] 한 해의 마침표를 느낌표로 마무리 짓는 연극 '나는 너다'
- 2014-11-27
-
- [7080 타임머신②] 5060세대들의 청춘시절, 연애의 재발견- 1986 종로
- 2014-11-27
-
- [유럽여행기] 여행은 살아있는 ‘멘토’ 유럽은 청산별곡이다
- 2014-11-24
-
- [7080 타임머신①] 5060세대들의 청춘시절, 연애의 재발견
- 2014-11-24
-
- Fashion is Passion 런웨이에 선 시니어
- 2014-11-21
-
- '어르신 전시 공연의 장', 2014 탑골대동제 12월 4일까지 열려
- 2014-11-21
-
- [TOUR STORY] 도대체 제주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 2014-11-19
-
- [어느 날 문득] 고고장 갈래?
- 2014-11-18
브라보 인기뉴스
-

- 말은 달리지 않아도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 은퇴 이후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낯설다. 매일 반복되던 역할이 사라지고, 몸은 예전 같지 않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이제는 무리하면 안 되지’라는 말이 습관처럼 입에 붙는 순간, 시니어의 삶은 조금씩 움츠러든다. 하지만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재활·힐링승마, 이른바 실버승마 프로그램은 그 흐름에 질문을 던진다. ‘정말 시니어는 멈춰 있어야 할까?’ 그 질문에 조용하지만 분명한 방식으로 답한다. 신정순 한국마사회 말산업진흥부 재활승마지도사(코치)는 실버승마를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니어가 다시 삶의 리듬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
-

- 지혜가 녹아 있는 시니어의 말
- 기억과 관계가 변해가는 시기일수록, 시니어의 말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지 다시 묻게 한다. 미디어 속 시니어의 말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의 힘을 살펴본다. 경험은 태도가 되고, 태도는 힘이 된다 영화 ‘인턴’은 시니어 세대가 가진 가치를 오늘날의 일터에서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벤(로버트 드니로 분)은 은퇴 후에 다시 인턴으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역량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그와 함께 일하게 된 젊은 CEO 줄스(앤 해서웨이 분)는 처음에 벤을 시대에 뒤처진 인물로 여긴다. 하지만 시간
-

- AI 시대, 말의 본질을 다시 묻다
- 생성형 AI가 감정과 억양까지 모방하며 대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시대에 인간 언어의 고유성과 소통 방식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특히 언어활동이 인지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노년층에게 이 변화는 가볍지 않다. 권상희·정우일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공통적으로 “AI가 대화를 보완하는 도구로 자리 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인간 언어가 가진 관계적 깊이와 정서적 울림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말한다. AI 기반 대화 환경이 확장되는 오늘, 우리는 다시 ‘말의 힘’을 살펴야 한다.
-

-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가 유독 궁금하다. “복잡하고 비현실적인 기분이죠.” 타인의 심리를 읽고 범죄자의 내면을 분석해온 프로파일러. 그러나 ‘60세’라는 숫자 앞에서 그 역시 쉽게 심경을 정의 내리지 못
브라보 추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