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의 한 컷 이슈]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 입력 2017-01-11 10:29수정 2017-01-17 09:08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변용도 동년기자)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의 분홍 카페트 디자인이 눈에 띈다.주변 다른 좌석이 모두 비워있다. 임산부 배려석 두 자리에 앉아 있는두 청년. 배려심 상실의 현장이다. 변용도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건강수명 73.3세로”…정부, 전 국민 ‘평생 건강’ 로드맵 제시 노인 건강 인식도 양극화, 상·하위 20% 격차 확대 한국인 행복감은 최하위권… “29개국 중 28위” 94세 현역 간호사가 전하는 ‘100세 시대 처방전’ “살던 곳에서 끝까지”…통합돌봄 오늘 본격 시행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브라보★튜브] 윤미라, 명품보다 빛난 74세 ‘자연미인’의 힘 2. 올봄, 중년 여성 유혹 패션은… “있는 그대로, 편안한 품위” 3. [카드뉴스] 전국 벚꽃 축제 총정리, 4월 꼭 가야할 벚꽃 명소 9 4. 시골에 내려와 돌아앉은 아내를 보듬는 일에 대해 5. 부담 없이 나눠 먹는 단백질 관리 브라보 추천뉴스 1. 비바브라보클럽과 노후 준비, 강창희 대표 "월 50만 원이 차이 만든다’” 2. 94세 현역 간호사가 전하는 ‘100세 시대 처방전’ 3. “살던 곳에서 끝까지”…통합돌봄 본격 시행 4. “치매 아내 돌보는 남편들, 가장 큰 고통은 끝없는 고립감” 5. [인구정책 리셋]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 개정안 3건째…이민까지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