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인 작가)
설호가 시작되던 날
호수 위로 새 길이 열렸다
숲의 그림자가 획을 더하자
백설의 수묵화가 완성된다
다른 계절엔 걸을 수 없던
자연이 만든 새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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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로 새 길이 열렸다
숲의 그림자가 획을 더하자
백설의 수묵화가 완성된다
다른 계절엔 걸을 수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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