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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늙는 중국, 1600조원 규모 실버 시장 열린다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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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자금, 그냥 주면 손해, 증여세 면제 한도 체크하셨나요?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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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하는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 빈틈 메우며 발전 중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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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돌봄기술, 일상 속 생활용품으로 빠르게 자리잡아”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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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배당 커버드콜 ETF, 노후 구원투수 될까?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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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지와 산지’ 노후를 지켜주는 든든한 연금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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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연으로 간판 바꾼 생활연구소, “돌봄·집수리·정리까지 확장”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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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속·증여세를 좌우하는 부동산 평가 기준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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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률 상승 이끈 ‘고령층’, 노동시장 60세 이상 중심으로 이동
-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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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유언대용신탁]① 은행권 5조 육박, 치매 대비까지…증권업계 걸음마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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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보험, 노후자금으로 쓸 수 있을까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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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걸음 가볍게 하는 추천 아이템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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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시니어 구인 2년 3개월 새 7배 증가 “70대도 오세요”
- 2026-04-10
근로복지공단, ‘한국형 기금형 퇴직연금 모델 개발’ 연구용역 착수
근로복지공단이 퇴직연금 수익률 개선과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한 기금형 퇴직연금 연구에 착수했다. 26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 산하 근로복지연구원은 지난달 ‘한국형 기금형 퇴직연금 모델 개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연구원은 추진 배경에 대해 “퇴직연금제도는 2005년 도입 이후 20년이 지났지만, 계약형 중심 구조로 인해 낮은 수익률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수익률 제고와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검토와 한국형 모델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먼저 과거
60세 이상 취업자 700만명 돌파…사회복지 늘고·농업 감소
작년 하반기 60세 이상 취업자가 70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국가데이터처가 공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60세 이상 취업자는 711만 명으로 700만 명을 넘었다. 2024년 하반기(677만6000명)보다 33만4000명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사회복지서비스업’이 115만2000명(16.2%)으로 가장 많았고, ‘농업’ 106만4000명(15.0%), ‘음식점 및 주점업’ 44만6000명(6.3%) 순이었다.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15만8000명 증가하고, 음식점 및 주점업은 4만1000명 증가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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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부동산·가족법인·보험 어떻게 넘길 것인가
- 100세 시대가 되면서 자산 승계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부모가 남긴 재산을 자녀가 상속받는 구조가 자연스러웠지만,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자녀 세대 역시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고령층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손주 세대까지 함께 고려한 자산 이전이 현실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자녀에게 이미 충분한 자산이 있어 손주에게 물려주고 싶다”, “손주의 교육비나 주거 자금을 미리 지원하고 싶다”, “가업이나 자산을 자식보다 더 젊은 손주에게 빨리 넘기고 싶다”는 상담이 적지 않다. 이럴 때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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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이 있어야 손주도 사랑하니까
- 손주를 향한 관심과 애정을 돈으로 표현할 때가 있다.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거나 함께 외출할 때도 그렇다. 때로는 ‘이번은 특별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며 지갑을 연다. 그런데 손주를 향한 마음은 좀처럼 ‘이번 한 번’에 머물지 않는다. 그렇다면 손주 경제에서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 ‘얼마나 더 해줄 수 있는가’보다 ‘이렇게 주는 방식이 내 삶을 해치지 않고도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를 살펴볼 때다. 자식과 손주에게 시간과 비용 쓰는 문화 3월 26일 비바브라보클럽 강연장에서 강창희 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대표는 노후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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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품은 손주들도 사랑해주세요”
- 감사원장을 지낸 최재형 변호사와 아내 이소연 씨는 ‘손주 경제’ 가운데서도 물질적 지원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 소비’의 전형적인 사례다. 나아가 혈연을 넘어선 ‘사회적 손주’까지 품으며 손주 경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형 변호사(69)와 이소연 씨(65)를 만난 것은 4월의 어느 목요일 저녁, ‘비바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연습을 앞둔 시간이었다. 시니어와 손주가 함께 노래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실제 부부의 손주가 합창단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첫째 손주 이재연 군은 어린이 합창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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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향한 경제적 지원, ‘선’ 필요해요”
- 최순아 씨와 장도영 씨는 꼭 닮은 모녀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육아 역시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일상은 오늘날 변화하고 있는 손주 돌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조부모가 육아의 보조자를 넘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두 세대가 바라보는 ‘손주 지원’의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조부모와 부모의 시선을 통해 ‘손주 경제’의 실제 모습을 들여다봤다. 최순아 씨(61)는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으며, 장도영 씨(33)는 그중 둘째 딸이다. 첫째 딸 가족이 독립한 자리에 장도영 씨 가족이 들어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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