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의 첫걸음은 자신에게 맞는 증권계좌를 개설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디지털 환경이 낯선 시니어 투자자라면 증권사 앱을 통한 비대면 개설보다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전문가의 일대일 안내를 받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만 지참하면 앱 설치부터 화면 설정까지 안전하게 지원받을 수 있어 진입 장벽을 낮추기에 효과적이다.
계좌 개설 이후에는 실제 매매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생소한 용어들을 숙지해 기본기를 다져야 한다. 모든 용어를 알 필요는 없지만, 핵심이 되는 기본 용어를 익히는 것이 현명한 자산 관리의 출발점이다.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시니어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필수 용어 9선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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